프롬 선생님.....아코5 가 하고 싶어요

엉 엉 엉~~

그리고 플삼도 사고 타이틀도 두장 사고 싶어요
by 서아빠 | 2012/01/23 22:16 | 트랙백 | 덧글(4)
이번 작전은 내가 지휘 한다~~!!
 아코 한글화 소식을 듣고
회사에서 일을 할수 없었습니다
무언가 작전이 필요 합니다

적은 대단히 현실적인 여성이기 때문에
감정에 호소한다거나 가족의 정 같은걸론 설득할수 없다
무언가 논리적인 방법을 써야 한다
나의 작전은 이렇다 

" 서아  엄마 이번에 아코가 한글화 된데 
   난 아코빠돌이 므로 삼돌이판 플삼 판 두장 사야 할거 같아 
  그리고 플삼판 타이틀 만 썩히긴 아까우니
 어쩔수 없이 플삼도 사야 할거 같아 "

......는 fail
이작전은 타이틀 두장 사는것부터가 현실 불가
사람 불러야 할까요 ?
좋은 작전 추천 받아요

by 서아빠 | 2012/01/14 20:42 | 트랙백 | 덧글(6)
지름신 강림 ~
킹오브파이터 13 과 스틱 즐렀습니다
일단 박스

박스가 겁내 큽니다 뒤에 둘째의 내복 바지가 보이는군

내용물 설명서와 스틱이 하나더 들어있네요 철권등의 게임은 저 하얀것이 좋다네요 광고에...

킹오브파이터 시디와 예약 특전 불을 되찾은 이오리 쿠폰


스틱이 무지 큽니다 제 구형 엑박보다 더 큽니다
킹오브파이터를 사고나서 알았는데 엑박 진형엔 유저가 얼마 없더군요 다 플스 진형인듯 ㅜ,.ㅜ
스틱은 좋은거 같습니다 일단 제가 첨 쓰는 스틱이라 정확한 리뷰는 불가능 하고요
콤보 같은건 모르겠지만 기술은 잘나갑니다 ㅋ 비싼거라 좋은듯
라이브 잠깐 갔는데 진짜 손한번 못써보고 털리고 그랬습니다
뒤엔 여전히 뽁뽁이 가지고 놀고있는 둘째 가 있군요 ㅋ
by 서아빠 | 2011/11/25 19:28 | 트랙백 | 덧글(6)
본격 딸내미 성장 알림 글
그녀들은 차가운 도시뇨자 가 되었습니다

동물원 우리 앞에서 솜사탕 맛 음료를 음미하는 그녀들

갈수록 새침해지는 첫째 ~ (여자 마음은 모르겠어...)

환골탈태 한 둘째 나이만 먹었을 뿐인데....



이건 스튜디오 샷~

둘째 약 1년전 완전 신짱구 같은 사진을 올리고 싶었는데
못찾겠네요 올리면서 보니
생각보다 얘들 사진이 얼마없네요 스튜디오 사진도 거의 1년전이고
좋은 아빠가 되기란 쉽지안은거 같습니다

by 서아빠 | 2011/11/15 22:23 | 트랙백 | 덧글(4)
다크소울 해봤습니다
친구넘이 도저히 못하겠다고 해서
들고온 다크소울

튜토리얼 에서 데몬에게 한 5번 죽고 마의 게임임을 알았습니다
그래도 공략없이 스테이지 1의 마지막 까지 달렸었죠
어쩌다가 죽으면 피같이 모은 쏘울을 다 떨어트리고
시체 찾으로 가다가 또 죽으면 진짜 답이 없더군요
공략을 보고 어찌어찌 소머리 데몬 잡고 비룡검 얻었더니 진행속도가 매우 빨라져서
한 10분 칼휘두르면서 막달리다 보니  검은숲이라는 다른 스테이지더군요 (스테이지 1클리어 한 3시간 걸렸는데 말이죠)
그래서 뒤로 돌아서 다시 건물로 들어가서 3:1 로 다구리 맞아죽기를 한 30분 하다가 껏습니다

일단 긴장하게 만드는건 일품 인거 같습니다  방심하는순간 죽습니다
보급도 그리 원할하지 않고요 마치 바이오 하자드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외길 진행이 아니고 길이 너무 복잡해서 저같은 사람은 길을 잊어버리기 일수입니다
(그래도 스테이지 1에서 계속 죽으면서 하다보니 저절로 외워 지긴 하더군요 )
공격이 스타일리쉬 하지 않은건 그렇다 치고 칼 휘두를때마다 벽에 부딪히고 해서 답답했습니다
다크소울 최강 공격은 찌르기라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스테미너 , 좁은전투장소, 회복시 적부활 , 자코의 강철 방패 , 제한된 물약 등등의 플레이어를
방심할수 없게 만들어 긴장감을 높이는게 이게임의 목적같은데
전 하는 내내 너무 답답해서 다시 친구에게 돌려주었습니다
아무래도 갓오브워 나 데빌메이 크라이 같은 스타일의 게임이 맞는거 같습니다
섬세함 이라던가 조심성,인내심 같은건 없는듯  몬스터 헌터 할때도 태도 아니면 답답해서 못했어요


막짤은 최근 인터넷에서 산 구워먹는 쥐포  너무 맛있어서 순식간에 먹어버립니다
슈퍼에서 꾸이맨 인가 하는걸로 도 팔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파는 그 맛입니다
by 서아빠 | 2011/10/30 23:14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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